5분 자유 스피치는 다 외우고 가는게 좋다. 물론 보고 읽어도 머라고 테클 걸지는 않지만 다 외우고 가면.. 설령 더듬 더듬 하더라도 면접관이 이미 합격란에 도장 찍고 있을 것이다. 나도 면접 당일 아침까지 다 외우고 갔는데 진짜 후속 질문이 너무 편하게 다가왔다. 그리고 내가 여기서 근무해보니까 5분 스피치 다 외우는 정성이면 넌 무조건 합격 준다. 이상.
노래 불러야댐?
먼소리여 ㅋ
자유스피치가 자기소개?
상황 주고 공직 가치와 연결해서 5분 간 발표할거 본인이 직접 쓰고 읽는건데 그것을 미리 다 외우고 가라는 소리임
빡세노
빡셀것도 없다. 본인의 적극성과 책임감을 발휘했던 사례를 잘 살려서 어필해봐
난 식당 서빙한거 이야기 했다. 간단한것으로도 충분히 어필 가능해
ㅇㅋ
걍 적당히하면됨 나 구라안까고 마지막삼일동안 하는둥마는둥보고갔는데 면직안하고열심히할거인거만 보여주면됨
아니 근데 조온나 더듬어서 뇌정지 올바에야 읽는게 낫지 않ㅇ는까?
우수 노리는것도 아니고ㅜ
그것을 시간 많으니까 다 외우고 가라는거야. 해보니까 이틀이면 충분히 외운다. 더듬더듬해도 안보고 말하면 면접관들이 겁나 좋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