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던 중에
집 앞쪽에 내 또래로 보이는 사람이 쓰러져 있는거야
근데 숨소리가 안나길래
사인이 분명하지 않아 보이니까 변사체검시방해죄의 객체가 되겠구나.. 하면서
112랑 119에 전화하려던 차에
가까이서 얼굴을 보니까 뭔가 낯이 익더라고
그 순간에 진짜 소름 돋는거야
그 사람은 바로 "오늘 까지의 나"였기 때문.
오늘까지의 나는 죽었다.
내일부터 나는 다시 태어난다.
81점
D-100 교정직 7급 합격
쌉가능.
아. 7급 100일 남앗어? ㅋㅋ
81은 최합이다 ... 이러면서 체학준비할거면서 ㅋㅋㅋ
100일 남은건 피셋이고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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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급 합격하는 사람은 여기와서 똥글 싸지를 시간을 아껴서 교과서 한 구절 더 봅니다 그러니까 7급 합격하는 거죠
81점따리가 7급을 준비한다고?
전에 봤던글 재탕이네 첨엔 신선했는데 이제는 노잼
진짜 븅신들 많다ㅋ 검시방해죄가 어딨냐 공무집행해겠고 행위의 주체겠지 진짜 죄당 븅딱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