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도관이란 다수의 수용자들 중 특히나 문제를 잃으키는 놈들을 잘 케어해서 다수가 평온한 상태를 유지시키는 능력이 필요함. 사동 근무도 혼자서 트러블 잃으키는 놈을 잘 달래든가 겁을 주든가 해서 문제를 해결해야 함. 단체 생활을 하면서 본인이 어떤 관리 업무를 했는데 그 과정에서 어떠한 문제가 일어났을때 그것을 어떻게 슬기롭게 해처나갔다. 면접관들이 흐뭇해하실거임.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그 과정에서도 잘 생각해보면 먼가 이야기 소재가 나올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