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준비 빡세게 할 필요 없다
필자는 말도 잘 못하고 면접이라곤 알바 면접밖에 안 해봄
면접 최종 2일 전에 준비함
면접 학원, 스터디, 강의 일체 참여 해본 적 없음
단, 피티윤 교재 는 샀음
저기서 나오는 교정 면접 문제나 공통 과제 양식 보고 나름 대로 답을 적고 그걸 외움
하지만 면접장 들어가자마자 머리 백지 됨
면접관들이 물어보는 거 기억 1도 안 나고 어버버만 존나 하다 멘탈 터져서 나왔는데 합격함
즉, 팔 다리 다 붙어 있고 눈 2개 코 1개 입 1개 귀 2개 달려 있으면 붙여주는 거임(1배수 안쪽만 해당)
학원, 스터디 굳이 갈 필요 없다
특히 지방러 돈 시간 존나 써가며 옘병 떨지 말고 걍 교재나 하나 사서 대충 글로 써보셈
허나 예외가 한 가지 있다
본인이 똥줄 라인이다 or 필기 체력까지는 합격 했지만 최떨할 성적이다 > 면접 우수 받기 위해 전부 다 해야 한다 이악물고 해야 한다
돈 절대 아끼지 마라 몇푼만 더 투자하면 평생 직장 얻을 수 있다
남들이 우수 몇명 안 된다 포기해라 하는 거 절대 듣지 마라 이악물고 최선을 다해 준비해라(실제로 24년 64점 우수로 통과한 애도 있음)
그리고 마지막으로 합격 점수 딱 정해줌 > 공단기 가능권에서 +1~3 임
궁금한 거 있음 질문 받는다. 현실적이고 객관적으로 답해준다.
+) 면접 볼 때 자율 복장이지만 10에 9.5는 정장 입고 오니까 정장 입으셈
++) 지역 홈페이지 찾아보면 정장 대여 서비스 하는 지역도 있음 그거 개꿀임 (미리 신청해야함 바로 나오는 게 아님)
난 책도 아깝다고 생각한다 강사카페에 있는 후기글 보고 대략적인 포멧이랑 레파토리 가져와서 내 얘기 두세개만 준비해두면 끝임
3만원 정도는 좀 써라
여기애들 체시다 면접준비다해서 부산한 분위기라 괜히 쫄리긴 하더라 걍 담주부터 알바하면서 병행해도 ㄱㅊ?
성적은 87임
87이면 정장 사고 운동이나 하셈
ㄱㅅㄱㅅ
피티윤, 스티마 책은 누구꺼 사는게 좋을까..
피티윤이 국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