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하는 대답만 들으려하고..
그래도 신경쓰여서 하루종일 교갤만하고..

진실을 말해줘도 부정하는거 보니
충신만 남기고 옳은 말 하는 신하 모가지 다쳐낸 조선시대 왕이 생각나네

그 왕 끝이 어땠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