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려죽여도 생각 바꾸지 않을 것이지요.


그러게 공부해서 몇개 더 맞았으면 발뻗고 편히 잤을텐데 왜 공부를 게을리 하셨는지요?


듣기엔 쓰지만 현실을 말하는 분들을 원망할게 아니지요.


시간의 소중함을 모르고 살았던 지난날의 스스로를 탓해야겠지요.


오늘날의 수치를 잊지 않고 내년 시험을 위해 더 열심히 산다면 값진 경험으로 남을 것이지요.


눈앞에 다가온 현실을 부정하며 화만 낸다고 해결되는 것은 아무것도 없지요.


알아들었으면 악력기 내던지고 책피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