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용 총재왈
반복학습을 지루해하지 않을 정도로 머리가 나쁘면서 표준적인 공부량을 소화해낼 수 있을 정도로 머리가 좋은 애들이 상위권 대학에 온다고 함
공시도 입시랑 마찬가지, 아니 이보다 더하면 더하겠지
결국에 합격하는 애들 머리빨은 거기서 거기고 진짜 천재나 개빡통들은 경쟁풀에서 제외된다고 봐야함
그러니까 뭐 6개월 단기합격 이런 애들은 자율이든 타율이든 요구되는 반복학습량을 수행해냈다는 것이고
거기에 iq니 재능이니 이런 요소는 없다는 거임
걍 노력만 하면 85는 무조건 나오는 시험임 90이상이 운 + 머리지 걍 무조건 노력부족임 교순소 필떨은
그래서 내가 타율이라는 말을 같이 썼음 자기가 의지가 없으면 돈을 쳐발라서라도 강제로 공부량 소화했어야함
티오가많으니
나도 초단기합격충인데 진짜 하루종일 공부했음. 애들이 구라치지말래는데 하루에 씻는시간도 아까워하면서 14시간 정도씩 공부했음 며칠 공부했냐가 중요한게 아니라 총공부시간이 중요하다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