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관: (병신같은 대답에 표정이 썩으며) : 면접자 분께서 잘 이해가 안되시나본데 조금더 생각해보고 대답해봅시다..


교붕이: ...... 죄송합니다.. 숙지하겟습니다


면접관 : 현직에서 중요한 문제인데(엄근진한 표정)

             다음 질문 갈게요..


교붕이: (멘탈 날라가서 울기직전): 아.. 이래서.. 저는 생각했습.. 


면접관: 수고했어요 (30분을 못채우며) 나가보세요


=> 보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