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만 잘 하고 다녀도 지나가는 계장 주임들 하나같이 좋아함 일 좀 못 해도 됨


얼굴 도장만 잘 찍고 다녀도 ㄹㅇ 가족 됨 그냥 뭘 해도 다 오구오구 해줌 억빠 오짐


실 사례로 인사 잘 하고 다녀서 맨날 칭찬받던 신규가 2달차에 폐방하다가 미지정한테 시비 걸렸는데


그 다음날 일근 계장들 소식 듣고 바로 우르르 사동 쳐들어가서 한 놈 조사수용 넣고 방 깨버리더라


워낙 일이 없어서 다들 공장 숨어서 커피나 타주는 간장게장들인 줄 알았는데 그거는 좀 멋있었음




근데 시골 소형소 가면 개인 신상 부모님 직업 고향 물어보는 것도 팩트긴 함 ㅋㅋㅋ


관사 쓰는 계장들 읍내에 운동(이라고 하고 술 먹으러 감)하러 가는데 태워주면 안 되냐고 부탁하고 그러는데


그래도 직장 상사에 일 할 때도 챙겨주고 미안하다고 저녁도 사주니 안 태워드릴 수도 없고 떼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