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한테도 체시랑 면접만 잘보면 합격할거 같다고 말했는데

나 올해 못붙으면 진짜 클나는데.. 부모님 나이도 드시곶...

전공은 상위권 인거같아서 마음이 좀 놓이는데

내 인생은 왜이렇게 항상 벼랑 끝에 서있는거같냐...

81 80 들아 미안해 이거 비틱이 아니라 나 부상으로 체시에서도 떨어지고 그랬어.. 너무 불안해서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