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험생 분들 힘내세요. 여기 나쁜 직업은 아닙니당. 막 좋은 직업이라고는 절대 얘기 안하는데 나쁜 직업도 절대 아님 힘내세용.


돈도 많이 버는 건 아니지만 부족하게 버는 것도 아님. 안에서도 개인 시간 많고 퇴근해서는 일 생각 전혀 안해도 되고(사무직은 제외)


입신에 욕심이 있으면 열심히 시험/심사 준비해서 착착 올라가면 지방직보다도 빠르게 올라가는 사람도 꽤 많아요.(빠른 입직이어야 좋음)


입신에 욕심 없고 돈을 모으거나 밖에서 뭘 하겠다고 생각하면 천천히 근속 밟으면서 편하게 사는 것도 좋고요. 본인이 선택(?) 할 수 있어서 좋음ㅎㅎ


5년차 지나면 영끌 세전 5천 가까이 돼요. (지원근무 적당히 한다는 기준 하에)


벌써 임용된 지 7년 넘게 지났는데 작년에 세전 5천 넘겼네요.


신규 떄가 엊그제 같은데 ㅎㅎ... 모두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