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로부터 쓰레기라는 소리도 듣고, 아내는 이혼하자고 하고, 저를 존경한다고 했던 수많은 제자에게 실망했다는 말도 듣고, 주변 사람들과 연락도 다 끊겼다”고 고충을 토로했다.
전 씨는 또 “제가 방송에도 자주 나왔는데, 가장 메인인 방송 한 곳에서 잘렸다”며 “드라마에서도 통편집되고, 존경받고 돈도 잘 벌면서 살다가 운명이 완전히 바뀌었다”고 신세를 한탄했다.
이어 “제가 26년간 강의를 해왔는데 요새 그만둬야 하나 생각하고 있다”고 은퇴를 고민한다는 뜻을 내비쳤다.
흠..
공시에 한국사 없어지는데 어차피 강제 은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