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무하고 퇴근하고 사람만나서 여행다니고 놀고 게임하고 넷플보고 쉬느라 바쁜데 뭔 인식??
방구석에서 갤질만 하니까 현실감각이 많이 떨어진거 아니냐
너네 배달앱으로 음식 시켜먹으면 배달하시는 분들 인식때문에 불쌍하다고 느끼냐?
그냥 빨리왔네 고생하시네 음식왔다 맛있겠다 이거아님?
너네 집밖에다가 쓰레기 내놓으면 새벽에 쓰레기차가 수거해가는데 인식때문에 걱정하고 그러냐
그냥 다 가져갔네 이거아님? ㅋㅋ
화장실 비데 고장나서 수리공이 오면 인식걱정하니?
그냥 고쳐줘서 감사한거 아니냐
외정문에서 변호사 들어오면 인식 뭐 생각하냐?
그냥 고생하시네 일하네 이거 아니냐
빨리나가라 정문 체크하게 이런거아님
현생을 살아라...
출근하고 일하고 퇴근하고 각자의 삶 사는 패턴속에 들어오면 인식이고 나발이고 아무런 생각도 안든다...
깐수는 항상 이렇게 해명을 해야돼.... - dc App
현생을 살아라..
긁혀서 우울한 깐붕이 ㅠㅠ
현생을 살자..
자의식 과잉이라 그럼 막상 세상은 본인에게 관심 없는데 그나이 처먹고도 자기가 세상의 중심인줄 아는거지
일리가 있다. 사람들은 생각보다 남의 삶에 관심없음. 관심은 오래가지않음
그래도 평가는 귀신같이 정확하게 함
교도소 간수의 삶은 어떰? - dc App
진심 나쁘지않음 그냥 직장내 사람관계에 따른 트러블은 있을수있는데 그런건 어디가나 있는것
중소사무직 다니다 왔는데 꿈만 같음
올해 필떨이 악에받쳐서 분탕질 or 내년 준비생이 치는 연막 요렇게 두 분류가 나대고 있는거같음. 개백수들 울분을 토하는게 느껴져서 안타깝더라
자기일 하면 사람들은 오히려 열심히 산다고 생각함. 아무것도 안하는 사람들을 오히려 무시하지
니말이 맞다 그냥 길거리 아저씨들일 뿐임 - dc App
인식을 모르는 사람에게 대입하는게 아니라 너랑 연결되거나 된 사람들한테 물어야지 피융시나 니친구가 달배면? 니친구가 환미면? 니친구가 좃방좃소면? 이러니 깐수 능지소리 듣지
ㅋㅋㅋㅋ끽해봐야 타직렬 9급 할 놈이 인식타령은... 친구들이 너 9급이라고 안쪽팔려하든?
깐수 새끼 한마디에 몇마디를 반박해야 되는거냐
원래 단 하나의 거짓말을 반박하려면 수많은 문장이 필요한데 이미 그때는 다 선동되어있다
그냥 또라이법칙이라 생각하고 넘김 ㅋㅋ 어딜가든 그런부류들은 있으니
인식인식 노래하는 애들은 걍 교정직시험조차도 계속떨어지는 장수생이지... 불쌍함 그냥
교딸쿠 깐븅쉑들의 삶이라....
인식타령하는 새끼들 웃긴게 지들은 그 카스트 최하층에 있는 개백수라는거임 시발ㅋㅋㅋ
애초에 인식타령하는것도 웃긴게 인식신경쓰면서 산놈이 9급 공시준비하고있는것도 레전드임
검찰9급 법원9급은 지나가면 우와 하고 쳐다보는데 ㅎ - dc App
출정 안나가봄? 공시생이신가?
????....
ㅋㅋㅋㅋㅋㅋ우와 ㅋㅋㅋㅋㅋㅋ
현직이면 인식 타령안함 ㅋㅋ 그냥 왜 이런 꿀을 하루빨리 안들어왔나 후회만할뿐 - dc App
인식이든 뭐든 교딸쿠 깐븅쉑인것을....
깐수는 항상 이렇게 해명을 해야돼.... - dc App
븅신 누가 배달온 딸배 인식생각하냐? 내자식새끼가 결혼한다고 예비사위데려왔는데 딸배라하면 그때 인식생각하는거지ㅋㅋ
왜 생각을 회피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