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7월 유입 인강없이 그냥 독학


공부 10년만에 처음함


제일 첫과목으로 만만한 한국사 선택


반달돌칼 부터 짜증나더니 삼국시대 들어가서


왕이 이렇게나 많다고? 이걸하나 하나 어떻게


다 외워 포기할까? 싶었다 올해 붙어서 다행이지


수험생활에서 가장 큰 위기는 한국사 삼국시대 진입했을때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