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록수 체육관 뒷편 테라스에
길 하나가 야산으로 이어지거든?
거기 들어가서 한바퀴 돌면
등산 하는 기분 들면서
긴장이 좀 풀림
넘 긴장되면 나무 보면서 산책 ㄱㄱ
난 입구 근처 사람들 모여있는 계단에서 계단오르기했었음
난 입구 근처 사람들 모여있는 계단에서 계단오르기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