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다들 수고하셨습니다 라는 말을 먼저 하고, 4월은 상경해서 쉬는 식으로 시간을 보낼 참인데. 



국어, 영어, 한국사는 솔직히 바뀌는 게 없으니 그냥 기존 교재 혹은 필기노트 그냥 우려먹을건데

교정학개론과 형소법은 뭔가 새로사야하나 싶기도 하고 고민이 들어. 꼭 사야하나?


근데 이왕 내년 준비하게 된 거 전망 이상해진 교정보다는 순경 준비하는 게 더 나으려나 싶기도 하네;


선택은 내 몫이긴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