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한 거 아니겠는지요?
그도 그럴것이 여러분들은 이날 이때까지 남들보다 '우수'
해본적이 거의 없을 것이지요.
가장 중요한 이번 필기시험에서도 애매한 성적을 받고 이를 다시 한번 스스로 증명하시지 않으셨는지요?
여러분들이 이나이 먹기까지 딱 '보통' 혹은 그 이하의 레벨로 살아오셔놓고선 이제와서 경쟁자 수백명을 밟고
'우수'를 받아내 우뚝 서는 꿈을 꾸시는지요?
나만은 해피엔딩일거라는 허망된 꿈에서 비롯된 욕심이자, 양심없는 마음가짐이지요. 게다가 열심히 공부해서 82점 이상 따낸 경쟁자들의 체떨을 바라기까지 하는 고약한 심보까지 더해졌지요.
그 누구도 탓하지 마시지요. 그저 게을리 공부하던 지난날의 자신만이 이 모든 사달의 원흉이지요.
알아들었으면 책 피시지요.
내년은 올해보다 합격하기 더욱 어려울 것이지요.
- dc official App
ㅋㅋㅋ 짤추 - dc App
이거 긁는 솜씨가 찐지요같네 ㅋㅋㅋ
이런짤은 누가 계속 만들지 ㅋㅋㅋㅋㅋ
희망회로 -> 점수 넉넉한 사람들은 굳이 우수를 노리고 면접을 준비하지는 않을테니 의외로 가능성 있을지도?
ㄹㅇ 긁는게 지요게이인듯 ㅋㅋㅋ
진짜 지요게이랑 동급의 필력 ㅋㅋㅋ
예술의 경지이지요 ㅋㅋㅋ
진짜뉴스 팩트폭행 그만해라
미친새끼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