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여자좋아해.

물론 사석에서 만나는 직장이랑 관련없는 여자들에 한해서.


근데 직장에 있는 여자는 조오오오오옹오오오온나 끔찍하다.

아무런 책임감없고, 효율성없고, 희생없고, 적극성없고,


근데 또 4050틀딱들은 그걸 또 스윗~하게 받아주는 기조가 전국적으로 만연해있다.


제정신박힌 2030남자들이라면

ㅈㄴ게 불공평하다고 생각할 수 밖에 없다.



아니... 지방직 여자가 반이상인데 진짜 이런데서 일하고 싶냐? 안해봐서 얼마나 불공평하고 끔찍한지 

전혀 모르는거아니냐?


진짜 장담하는데 서울일행보다 청송에서 일하는게 낫다.

물론 결혼할 생각이 없는 것이 조건이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