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만나고 대화하다보면

직업, 하는일에 대해 자연히 언급하게 되는데


예전에는 수험생이요, 취업준비생이요, 백수요, 딸배요, 알바요

이중에 하나였고, 

밝히는 것도 부끄러워서 사람만는 것도 꺼려졌음.


합격하면

-깐수요

-공노비요

-대 법무부 소속 공무원이요

 이걸로 주저리 주저리 설명할 필요없고 뭔가 신분보장된 느낌은 좋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