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직 준비하기전에
다른 전문직 자격증 준비했었는데.
그때 나 챙겨줬던 선배님 한명있었는데
잘 안풀리니까 얼굴볼 면목도 없고,,, 그래서 그 하나남은
인연까지 잠수로 다끊어버렸음.
그게 벌써 8~9년 전 일인듯.
아직도 그 선배가 보낸 여러 장문의 문자 읽지도 않음.
그냥 안읽씹으로 넘겨놓음.
그선배 모친상때 가서 하룻밤 자고 오기도 하고
1:1로 술도 자주 먹던 사이였는데
이런 인연을 저렇게 끊어버린게 미안함.
교정직 준비하기전에
다른 전문직 자격증 준비했었는데.
그때 나 챙겨줬던 선배님 한명있었는데
잘 안풀리니까 얼굴볼 면목도 없고,,, 그래서 그 하나남은
인연까지 잠수로 다끊어버렸음.
그게 벌써 8~9년 전 일인듯.
아직도 그 선배가 보낸 여러 장문의 문자 읽지도 않음.
그냥 안읽씹으로 넘겨놓음.
그선배 모친상때 가서 하룻밤 자고 오기도 하고
1:1로 술도 자주 먹던 사이였는데
이런 인연을 저렇게 끊어버린게 미안함.
뭐랄까. 그때는 자살할 생각이었어서. 내가 죽은 소식이 내가 알던사람들 귀에 들어가게 하고싶지 않아서 일부러 더 나를 고립시켰음.
병주고 약주고 뭐하는 짓이여.. - dc App
다 비슷하네.. 나도 친구들 연락오는거 진짜 친한 애들 신년인사 한두명 오는거 답장말곤 다 씹고 지냈는데 공시중에 연락해준 사람들한텐 반드시 연락하긴 해야할듯 다 몇 년 지나긴 했지만
지나고 보니까, 잘될때는 연락하고 안될때는 잠수타는것도 별로인듯. 그냥 살라고. 내가 기쁜일 있을때 말고, 다른사람들이 기쁜일 (결혼) 있으면 축하나 해주러 다닐라고.
근데 지금 연락안하면 나중되면 더 못할텐데 무슨 말인지 이헤는간다.. 난 꼭 연락해야 할 친구몇명한텐 연락했어 나머지는 아직 안했지만
개인적으로 힘들다고 무작정 잠수타는건 진짜 좋은게 아닌듯하다 나도 잠수타는 성격인데 안좋은거같다
그 선배 하루하루 너 걱정하며 피눈물로 지새우다가 지병으로 쓰러져서 아직까지 너 찾고 있을듯
진짜 꿈속에서 그선배 나옴. 나는 이유는 모르겠는데 다니던 대학교 걷고있으면 그선배가 나 찾아오고 나는 못본척 도망치고... 그런꿈 몇번꿈
무슨사이야...
지금이라도 연락해. 그정도 인연이면 오히려 연락오면 좋아할거같은데..사정 잘 설명하고.. 고마운사람 놓치지마
ㅋㅋㅋㅋㅋㅋ - dc App
그선배 천사네 - dc App
내인생은 엠생이지만 친구들보면 너무 착한애들이라 인복하나만은 고마워하는중
부럽다
우우 쓰레기
ㅇㅈ
폐급들은 다 비슷하구나 ㅜ - dc App
하여간 앰창깐수준비생.수준 ㅉㅉ
다들 그렇게 산다
다 그런거였냐...? 그래도 여전히 마음의 짐이다...
교딸쿠 깐븅쉑들의 인연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