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직 준비하기전에 

다른 전문직 자격증 준비했었는데.

그때 나 챙겨줬던 선배님 한명있었는데

잘 안풀리니까 얼굴볼 면목도 없고,,, 그래서 그 하나남은 

인연까지 잠수로 다끊어버렸음.

그게 벌써 8~9년 전 일인듯.


아직도 그 선배가 보낸 여러 장문의 문자 읽지도 않음.

그냥 안읽씹으로 넘겨놓음.


그선배 모친상때 가서 하룻밤 자고 오기도 하고 

1:1로 술도 자주 먹던 사이였는데 

이런 인연을 저렇게 끊어버린게 미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