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나라 망할 거 확정인데


이미 확정된 미래 복구해보려 똥꼬쇼 하는 것보다 차라리


지금 각종 지원금 타먹으며 내가 입고 먹는게 나아지는 게 나음


말기암 환자가 0.1% 완치 확률 희망 품고 수차례 수술 받고 항암 치료하며 하루하루 고통스럽게 연명하느니


지금 좀 멀쩡할 때 여행다니며 먹고 싶었던 거 먹고 놀고 남은 인생 즐기는 게 낫지 않냐?


20년간 저출산의 강줄기를 못 돌렸다면


앞으로도 못 돌린다고 봐야지


그렇다면 어설프게 반반 황금올리브 밸런스로 연명하느니 


차라리 다수가 빠르게 골로 가는 게 


보편적 행복 추구에는


더 나을 수 있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