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지어 정상적인 사람이면 '어머 범죄자들 상대하느라 힘들겠다' , '잠 제대로 못 잔다며? 힘들겠다' 라고 반응하지,


여기 똥시생들마냥 점수 최하위 직렬 깐수니 뭐라느니 하는 미친놈들은 없음. 있어도 곁에 둘 필요 없는 놈들임


근데 인식이 괜찮건 말건 좆방직 들어가서 별 병신같은 민원 수도 없이 받고, 왜 해야되는지도 모르겠는 도에서 제출하라는 것들 숱하게 밤새가면서 만들다보면 남 눈 잠깐 의식하는 거보다  내 일 편한게 최고라는 걸 알게 됨


나는 그래서 좆방 면직하고 이번 시험봤음. 뭐 생각만큼 일이 편하진 않겠지만 좆방보단 나을 거라는 희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