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직은 대부분 본인이 하는 일 할당량이 정해진 느낌이라


오늘 연가쓰면 내일 못했던 일 추가로 얹어서 하는 조삼모사 같은 느낌인데


여기는 아예 대체해서 빈자리 채우는 느낌이라 그런가??


그렇게 생각하면 차라리 그게 낫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