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한국의 착각


미국은 커져가는 중국을 잡기 위해

2019년 화웨이를 시작으로


무역,통화,군사,이념,기술,관세,환률등 

선제 공격하며 전쟁을 벌이고 있다.


미국이 과거 

독일,일본,이탈리아,러시아등을 상대로

효과를 보고 무릅을 끌렸지만

중국은 다르다.


중국이 침체되고 망할 것으로

생각하지안 정 반대다.


중국은 미국의 제재를 이겨낼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다.


거대한 땅, 14억 많은 인구, 

사계절과 다양한 지형과 구조,

휘토류등 수많은 자원,

정치안전성, 정치인의 높은수준 인재와 전문성,

통일된 언어와 종교,

저렴한 물가, 풍부한 다양한 자원,

사회와 기업 인프라, 많은 전기 생산, 수많은 인재,

국민들의 근면,성실,단합,높은지능,다재다양한 재능,

전세계 거의 모든 나라와 무역등 관계유지,


중국은 수력발전만 해도

한국 전체 전기 생산량보다 더  많다.


중국은 누르면 누를수록

문제를 해결하고 앞으로 전진할 뿐이다.


중국은

자체 시장 만으로 먹고사는 거대한 나라다.


한국의 착각은

미국이 중국 누르면 중국이 침체되어

중국산업이 무너져

한국이 기회를 잡을 것으로 착각하는데


중국이 오히려 이 분야에 더 집중투자하여

자립을 해버리는 나라다.

그만한 능력과 실력을 가진 나라다.


중국은

미국에 전적으로 의지하는 나라가 아닌

거대하고 발전한 나라다.


수 많은 나라와 거래하는 나라다.

중국은 이미

동남아시아 경제 대부분을 장악했다.


솔직히 한국에서

중국물건 없는 사람이 있는가


물건 잘만들고, 디자인 이쁘고, 가격 저렴해서

집에와서 보면 중국산이다.


전자제품은 90%이상이 희토류 사용하는데

중국이 대부분 장악했다.

중국재료, 중국부품, 중국기술, 중국상품 

아닌것이 없다.


세계 모든 

스마트폰과 자동차,전자제품등은

기본적으로 진,간접적으로 

중국울건이 포함되어 있다.

또 각종 생활용풍과 식품은 어떤가


쿠팡에서 파는 80%가 중국산이다.


한국이 중국보다 유일하게 잘하는

마지막 남은 반도체도

중국은 대부분 자립했다.


낸드 294단 세계 1위, D램 LPDDR5 자체생산,

파운드리 금년 5나노 생산,EUV자립등

반도체 설계는 이미 중국이 앞섰고

미래반도체인 광반도체도 앞서고 있다.


중국 반도체기업 자립 가속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6279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