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관 들어가면 코트 내부를 반 나눠서
오른쪽 왼쪽에 윗몸보드 4개 정도씩 나눠놓는다.
각 윗몸보드마다 현직파견와서 한명씩 붙어서 숫자카운트하고
반대쪽에 아줌마나 아저씨가 파울유무 검사한다.


작년에 나 시험치는 날에는 코트 왼쪽에 아줌마있었다.
내가 우리조 뒷번호라 앞에 노카운트 당하는거 생생하게 들었는데
아줌마 시발 존나 깐깐하게 본다.
내가 시험치는 동안에 윗몸에서 x받고 끌려나간 애가 5명이나 된다.

근데 x받거나 노카운트 당하는애들 공통점이있다.
윗몸 시작하고 초반에 아줌마한테 찍히는 애들임.

즉, 윗몸 시작하면 뒤통수 바닥에 내려 찍듯이 처박고 올라와라
그거 다섯개정도 하면 아줌마 너한테 눈길 별로 안주고
다른 먹이감을 탐색한다 알겠나?
이거 존나 개꿀팁이다. 초반에 뒷통수 처박는 액션취해라.
나 작년 합격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