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텃세 -> 그런거 없음. 본인 처세 차이임, 서로 신경도 안씀 

2. 교도관들 -> 일이든 사람이든 대부분 선 지킴. 밖에 있을 때 도서관이나 스카에 있던 막장 인간들 하고 비교도 안됨

3. 수용자들 -> 대부분 말 잘들음

4. 교도소 -> 그냥 직장임. 평생 교도소에 있다 어쩐다 하는데 2일 쉬고 2일 일하는 패턴이라 오후 6시, 오전 9시 퇴근하면 끝이고 나왔을 땐 내가 교도관인지도 모르겠음. 

5. 월급 -> 따박따박 들어옴. 또 곧 들어옴. 

6. 여기 -> 생각보다 더 좋음. 그렇게 폐쇄적이지도 않음. 직장일 뿐임. 

7. 교까에게 하고싶은말 -> 없음. 어차피 못들어오고 안뽑아줌. 수용자로 들어오는 건 가능 

8. 수험생에게 하고싶은말 -> 해보니 더 나쁘지 않음 호봉이 깡패니까 들어오려면 빨리들어오기를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