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소가면 4년은 거기 묶여있어야한다.
지금 가고싶어도 못나가는사람 한트럭이다
일 편하다는 개소리에 속지말고 
교도는 차라리 대형소가 낫다

지방소가면 교위교감들 시다바리 해야고
술셔틀해주고 ㅈ목 개많이한다.
니가 개인주의면 무조건 대형소가고 

대형소가면 너 연고지 가는것도 더 수월하다
뭐가 됐든 대형소 가라 가능하면 

일단은 같은 권역이 먼저고 그다음은 대형소다 ㅇㅋ? 

내가 지방소있다가 대형소왔는데 걍 천국이다.
지방소에있을때 휴일마다 전화와서 병원지원오라고 하지
비번인데 나오라하지 

출정 지원가지 
그냥 머가리 ㅈㄴ아프다 
또 폐쇄성은 ㅈㄴ심해서 개인주의도 못한다.
살다살다 면상처음본 인간들이 10명이서 우리집 집들이 와서
마피아 게임하드라 하.... 오나홀 숨기느라 힘들었다 ㅅㅂ 

실제로 면직하고 연고지나 대형소 노리려고 다시 연수원가신분들도 
니들이 실제로 보게 될꺼다 
못믿겠으면 그 사람들한테 물어봐라 

그리고 고과점수도 지방소에서 총무계 나가봤자 
대형소 보안과랑 점수 같다....... 
말이되냐? 

걍 대형소가라 여러모로 이득이다.
연막에 속지말고
여기 공시생 연수예비생 애들 암것도 모르고 걍 일편하다 그러니까
지방소 간다는데 다 개 씹소리니까 무조건 대형소다.
현직이면 다 공감할꺼다 .... 
나도 차라리 일 빡세도 부산을 갈껄 하고 후회한게 한두번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