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강남 살려고 하는 이유가 


입지가 좋고 그런거보다 사회적 매너, 품위 이런 거 지키는 사람들이랑


사는 게 정신 건강에 좋아서 그런 거란 말임.



이건 실제 강남 쪽 살다 강북만 가도 느끼는 거고


경기도, 인천가면 더더더 느끼는 거인데


눈에 보이는 가치는 아니지만 다들 섞이기 싫음 때문에


열심히 돈벌어서 상급지 가고 하는 거 잖아 



근데 교도관은



아에 대놓고 범죄자들만 매일 매일 상대하는 게 일인거야


이거 자체가 앵간한 사람은 징역 살이처럼 느껴질텐데


스스로 선택해서 나라의 치안을 담당해주는 거 얼마나 존경스러움.


오히려 경찰들보다 더 힘든 일인 것 같음..



내가 만약에 선택할 수 있다면


환경미화원 vs 교도관이면 나라면 닥전일 것 같은데



진짜 진짜 존경스러움.



처우도 좋아지고 범죄자들도 패면서 관리할 수 있게 되면 좋겠다.



다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