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긴 변형 4부제임
주야비휴로 4일에 한번 쉬어야 하는데 인원이 없어서 반만 쉰다.
따라서 8일에 하루만 쉼

주간근무08-18
야근근무17-다음날 아침09(저녁을 출근전 먹고 아침을 퇴근하고 먹어야함 근무중에 밥시간 없음)
비번09퇴근 후 그 날 쉼
윤번근무08-18(가끔 07시 출근할때도 있음, 이 날이 일요일이거나 공휴일이면 쉬고, 토요일일 경우엔 홀수달 짝수달 나눠서 주간근무처럼 순번으로 격달 출근 함)

그리고 다시 주야비 하고 휴무를 8일째에 받는다.

이러면 주52시간은 커녕 60시간도 넘어감

인원 없으면 툭하면 8일에 하루 주는 휴무도 뺏어가버리고 보상도 안해줌

그리고 코로나 교정시설에 대규모 유행 번질땐

3부제를 실시 했는데,

주간근무08-18
철야근무08-09(25시간 근무)
비번

이렇게 돌아갔음;;주80시간찍고 그만두는 사람 엄청 많았음

이렇게 한달에 주말 공휴일 개념없이 불규칙하게 꼴랑 3일 정도만 쉬고

9급 3호봉 기준 세후 230-60 받는거임

그리고 주말 주간이나 야간에 순찰을 도는데

15-18개 사동복도를 순찰 도는건데 복도식 아파트 15-18층 지그재그로 올라간다 생각하면 됨

당연히 에어컨도 없고 쪄죽고 땀 뻘뻘 흘림

야간근무때는 4시반에 출근해서 저녁먹고 다음날 아침8시에 교대해주거 아침먹고 퇴근 함....

4일에 한번 야근하는데 수당이 2만7천원임(시간당 말고 한번 할때마다 ㅋㅋㅋ)

그리고 주말이나 공휴일 출근 하면 7만5천원 수당 주는데 이게 주간이나 윤번으로 출근할때만 줌

따라서 토요일 이나 일요일에 야간근무 나오면 아무런 주말보상도 없이 일하는거임 ㅋㅋㅋ

근데 더 무서운건 이딴 개병신 직업도 시험봐서 11명중에 10명이 떨어지고 1명만 붙음 ㅋㅋㅋㅋㅋ

벌써 동기4명 그만뒀고

신규직원은 일년에 한번 오는데 나가는 사람은 매달 있음 ㅋㅋㅋ

그리고 여긴 누가 휴가 내면 다른 사람이 지원와야 하는 구조임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