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2eb2c234e0d12caf61b1&no=24b0d769e1d32ca73fe882fa11d028310673c8c0c405f98f4834dfdf80ee13726243cc8870ea458558a62be3e0d78dc4a43f6b2071c60d53a33164acb4f9bd70ca6e351717a29289aea1

이 조직 들어와서 선임들이 몇점으로 들어왔어요??

"91점으로 들어왔습니다." 하면

"오 91점 씹씹 에이스군요 

당신을 7급 교위 대우하겠습니다 계장님" 이럴거 같냐?


반면,

"66점으로 들어왔습니다." 하면

"66점이 사람이 받고 들어올 점수냐? 넌 개씹폐급이니 걍 배치도 개좆같은데만 쳐줘야겠네" 이럴거 같냐?


아무도 관심없음


현실은 점수도 물어보지도 않고

실제로 유예하고 들어오는 사람들도 꽤있고

궁금하지도 알고싶지도 않음



그냥 신규가 오면 현직들이 생각하는 것.


- 온갖 짬 부릴 신규가 오는구나 (간식 짬, 배치짬)

(신규에게 걍 더러운 배치 주기 때문에 신규오면 올수록 배치가 좋아지고 조금 더 편해짐)

- 저 신규는 인사를 하나 안하나? (거수경례 감시)

- 저 신규는 성실하나? (연가. 병가를 신규때 쓰나 안쓰나?

최소 신규로 들어오고 2-3개월은 일배운다는 가짐으로 중요한 일정있어도 미루고 늘 출근해서 성실함 보여주는게 좋다)


특히 절대 병가는 쓰지 마라


아직도 "감히 신규 교도가 병가를? " 말나오는게 이조직임

아파 뒤질거 같아도 출근할수 있는 상태면 걍 연가써라

아님 니 세평만 좆된다.

당장 움직일수도 없고 수술을 받아야 해서 출근도 못하는 상황일때만 병가써야지.


이 세개임


별거 안해도 남들에게 인정받고 싶고 

아무거도 안해도 엘리트 대접 받고 싶고

교도들에게 당당히 머리 들고 다니고 싶고

이라면 "7급 공채"로 들어오시면 됨.

"7급 공채"는 애초에 입사날부터 총무과에서부터 관리해줌.


그거 아니면


9급 신규는 

조직에서 제일 짬 없는 허수아비에 불과...



당장 신규로 들어오면 바로 위 맞선임 교도에게도 

머리 조아리고 경례해야 하는게 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