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히 직원들이랑 소지랑 대화하고 그러지말고
무표정으로 아무말도 하지말고 단호하게 대해라
수용자새끼들 ㅈㄴ 간사하고 간보는거 ㅈ되서
너 친구같아보이거나 ㅈ밥같아보이면 먹으려고든다.
그리고 실수해도 수용자들앞에서는 안한척해라
그것도 소문다난다.
수용자들이 아무리 착하고 잘해줘도 걍 단호하게 대해라
그게 맞는거다.
진짜 꿀팁이고
궁금한거 있으면 물어봐라...
이번신규가 소지랑 싸우는거보고 ㅈㄴ한심해서 올린다 ㅋㅋ
소지를 혼내야지 친구처럼 지내면 안된다.
담주 수욜에 첫출근인데 쫄립니다 선배님....
쫀티 내지마라
어차피 수용자들도 너 처음인거 다 안다. 처음에 잘해야 소문도 잘난다. 강경하게 대해라 목소리크게 운동하지마! 너 번호 몇번이야! 이런거도 좀 하고 눈깔 야리는거도 좀 하고 해얀다. 점호때는 목청 터지도록 하고
백퍼 간보겠노
어딜 겨우 교도따위가.. 이런다는데 뭐라 하냐
삶의 시작과 끝을 결정할 권리가 없으며 생명 존엄을 해치는 어떠한 법률적 권한도 거 부 한다
투.표) 누가 더 병신인지 투.표해보자.jpg
투.표가 범죄 이새기들 개조으면 개추<<<<<<<
??? 투.표를 하고 싶다고? 내가 그건 범죄라고 말했잖아! 대의민주주의 따위는 필요없어! 그건 범죄라고!!
근데 투.표거부 매크로 보다보니 맞말같음
맞말이노
편하게 쪼개면서 지내되 수용자한테 영향 안 받고 단호히 대하면 안돼? 처음부터 정색하고 인두겁 뒤집어 쓴 짐승으로 대해야 해?
수용자들을 같은 인간범주라고 생각하면 안된다. 친절을 친절로 생각을 못하고 배려를 배려로도 생각못한다. 처음부터 단호하게 하고 성격쎈거 보여준다음에 그다음 조금씩 편해져야지 아 이사람 성깔있는데 봐주네 라고 생각하고 알아서 긴다. 처음에 잘해주다 나중에 지랄하면 이새끼 왜 갑자기 지랄이지? 하면서 반항한다. ㄹㅇ 이다 이거
이해된다 그런 부류 많이 봐와서 다루는 법도 대충 아는데 그런 놈들의 곱절의 곱절인 씹새끼들이라 보면 되겠구나
ㅇㅇ 맞아 물론 수용자중에서도 좀 배운애들도 있다 선생이나 의사 별의별 직업ㅊ다나온다. 근데 90퍼는 고졸 빡통이니까 기대하지마라 동물의 왕국 생각해라
역시 지능이 낮은 새끼들이라 다루는 법도 그에 걸맞게 해야되는구나
너무 정색하고 그럼 너가 더 힘들수도 있다. 그냥 단호하게 하면된다. 예를들면 야구 주심이 선수 대하듯이 그냥 그렇게 하면된다. 너무 정색하고 근무하면 힘들어가고, 그럼 부자연스러워지고 집에오면 스트레스 너무 쌓인다. 원래 친절 베이스인 성격인 애들은 그냥 야구심판이 선수 대하듯 그냥 아무감정없이 대하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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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찮다는 표정, 생각없이 하는 무미건조한 답변 이런게 필요하다. 벽을 둬야함. - dc App
쓰읍..하 연수원 수료하고 배명 날짜 슬슬 다가오니 이런글 볼때마다 점점 ㅈ같음 느껴진다..
수용자는 당연하고 직원들하고도 너무 친하게 지내지마셈 니가 니 얘기 할수록 할수록 소문이 겉잡을 수 없이 커져 니 가슴에 박힐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