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기는 누가 부추기나
투기를 부추겨
주택폭등,물가폭등 하면
실질소득인 구매력이 하락하여
무주택서민,근로자,청년은
버락거지 알거지 된다.
미래세대를 약탈하는 것이다.
저출산과 자살이 늘고
수출도 못한다.
소비도 줄이들어
일자리도 줄어든다.
투기 부추겨
주택폭등,물가폭등은
나라 망하는 지름길이다.
그럼 누가 주택을 부추기는가
●이명박
뉴타운 개발, 투기조장
주택폭등
●노무현
저금리 유동성 과잉, 주택폭등
주택정책 실패, 주택폭등
●박근혜
돈빌려 주택사라
대출받아 부동산 투자하라
다주택자 세제특혜 부여
주택투기 정책
●문재인
저금리로 대출증가, 현금살포,
주탭임대사업 활성화 다주택자 세제특혜,
주택연금 실시, 똘똘한한채투기,영끌투기,
효과없는 쪽집계정책, 땜빵정책등
집권 5년간 서울 주택 300%폭등
●오세훈
토지거래 해제 발언
주택폭등 조장
●윤석렬
보유세 감면, 상속세 감면, 종부세 감면,
주택폭등 조장
●금감위원장
주택 지분 쪼개기 투자 도입
주택을 상품화 레버리지 도입
주택투기 폭등 조장
서울등 수도권에는
정치,경제,문화등
핵심 권력을 가진 사람들이
대부분 살고 있고
이들은 대부분 서울 강남등에
주택등 재산을 보유하고 있다
참고로
윤석렬부부 집은
강남구 서초동 아크로비스타이다.
정치인들은 좌파, 우파 구분없이
서울 강남 주택등
자신들의 자산을
더 키우기 위해 정책을 펴고
투기를 조장하고
자기가 손해보는 짖은 절대로 안한다.
근로소득이든 불로소득이든
똑같은 돈이고
불로소득으로 쉽게 돈을 벌기를 원한다.
주택폭등으로 불로소득을 올리려면
서울을 가장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면 된다.
정부기관,교육,병원,문화,교통시설,환경등을
투자하며 최고의 중심지로 만들면
사람들이 모여들고
주택가격은 당연히 상승한다.
주택은
정부정책에 따라 시장이 움직인다.
시장원리만 작동하는 것이 아니다.
결국 정부가 주택보유자에
유리한 정책을 하면
주택은 폭등한다.
주택폭등 시키면
자식에게 유산세습도 자연스럽게 된다.
자식이 어릴때
서울 강남 주택을 물려주고
주택폭등 시키면 불로소득이 높아
자식은 평생 일을 안해도
먹고살수 있다.
이것이
부자들이 부를 축척하고
세습하는 방식이다.
한국은
자본주의 국가로
근로소득보다 불로소득이 더 많은 나라다.
위험하고 힘들게 일하는
사람들만 불쌍하고 바보로 만드는
이상한 나라다.
그래서 요즘 젊은 세대는
위험하고,힘들고,더러운 일을 기피한다.
근로소득에 비해 주택가격이
너무 높아 어자피 희망이 없기 때문에
적당히 살다 죽기를 더 바란다.
인을 해도 저임금으로 살며
평생 전,월세로 부자에게 뜯기거나
고가주택 사고 은행대출로 빚쟁이로 살거나
거지,노예,.착취 당하는 것은 마찬가지다.
이런 불행을
자식에게 대물림하고 싶지 않은 것이다.
학업,직업,연애,결혼,출산,모두 포기한다.
현재 한국은
외근인 근로자들만 득실거린다.
외국인들은 한국에서 돈벌어
자국으로 귀국하면
환률차이와 저물가로 부자되는 꿈을 안고
한국에 온 것이다.
이재명도
현금살포, 선심성정책, 저금리 대출
부추길 가능성이 높은 인물이다.
제2의 문재인이다.
다시 주택폭등,물기폭등 시킬
가능성이 높은
아주 위험한 인물이다.
주택폭등은
정부가 부추겼다.
정부가 사악한 악마다.
한국의 저출산과 자살은 계속될 것이다.
참고로
북한은 경제민주화를 통해
착취와 노예화를 없애기 위해
같이소유하고,같이일하고,같이나눈다.
무상주택,무상의료,무상교육,
무상연금등을 실시하고
어린이,노인,장애인,질병자,실업자등
사회적약자는 국가,정부,가정이
다 같이 공동으로 돌본다.
긍감원장 주택 지분쪼기기 정책 도입 발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2/0002386855
투.범아 나랑 옵챗하자
좆같은 틀딱이 아가리 털며 하는말 - 투.표가 행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