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의 실적 강요


경찰서에서 파출소에

경범죄 단속 강요 하는데

현실적으로 적발은 힘들고


결국

자기 마누라를 

허위로 경범스티커 발부한다. 


경찰은 미친 조직이다.

억어지로 실적 강요 하는 놈이나

그걸 허위로 스티커 끊는 놈이나 

경찰은 정말 한심한 조직이다.


실적 강요하여

없는 죄도 털어 만들고

뒤집어 쒸어 만들고


예전에는

밤샘근무 끌나고 지쳐있는데

쉬는 비번날도 자기차 타고

멀리 타관내가서

수배자 잡으러 다니는 미친 조직이다.


수사비도 안주고 수사해라 강요하고,

초과근무 일시키고 초과수당도 안주고,

비상소집 하고 수당도 안주는

이상한 조직이다.


경찰은

법적 절차에 따라 

법집행과 수사를 해야 하는데

무대포로 강력대응 하라 강요하고

이상한 지휘관 너무 많다.


법절차 지키지 않으면 범인 잡아도

범인은 무죄 받고

경찰이 대신 교도소 들어간다.


인원은 그대로이고

지구대,파출소 출동요원은

담당업무도 없이 모든일을 다 하는데


타부처 업무를 가져와 스스로 떠안아

시다바리 노롯하고

하위직 경찰 업무 과다로 괴롭히고 

잡부청을 자처하고 책임을 다 떠앉는

병신같은 조직이다.


예전에는

파출소 당당당비 당당당비 

살인적인 근무도 강요하고

초과근무 400시간 넘어도

초과수당도 거의 주지 않고

경찰은 지옥이었다.


경찰을 

슈퍼맨 만능으로 착각하며

하위직 경찰을 위험과 죽음으로 내모는

비열한 조직이다.


그러니 비리가 생길수 밖에 없는

똥파리 같은 조직이다.


예전에는

돈주 안주고 청사관리 점검하여

파출소장이 동네 다니며

파출소 수리 구걸하고 다녔다.


경찰은

상식을 뛰어넘는 이상한 조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