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 노예들 낚을 때 제일 마지막으로 하는 말이사무실 나갔다가 중간에 힘들거나 마음에 안들면'언제든지' 보안과로 들어오면 된다고 안심시키는 거임..정말 간사한 거짓말임.사무실에 한번 나가면 절대로 희생없이는 다시 자기 의지로 보안과로 돌아올 수가 없음.휴직쓰거나징계급 사고를 치거나승진하거나고충써서 타소를 가거나그래야만이 다시 보안과로 돌아갈 수 있음.
그럼 나이먹고도 사동에서 도동놈 수발이나 들던가 ㅋ
그게 나음
투.표가범죄라는거 모른다고?
탑재벌 멱살잡고 하드캐리햇던 박정희가카 시절이 좋앗을지도..? 낄낄 ^^
알겠어 애들앙 ㅇㅇ… 투.표할게 하 구라야 10련아 ㅋ
다리긁다가도벌떡일어나투.표거부함
투.표거부하라! 투.표가범죄다 투.표하는한남재기해!
사무실도 안나가본 사람이 할 법한 생각임. 실제로는 만세하면 공고준비함. 다만 본인의 세평이 엄청 좋다면 후임자 찾기 빡셈. 쟤가 못하면 나도 못 하겠지. 이런 느낌임. 단 누구하나라도 지원서 내는 순간 인수인계들어가고 본인은 야근부로 인사이동됨. 사무실 만세가 세평에 치명적이긴해도 야근부에 박혀서 망상글 쓰는것보단 훨씬 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