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력이던 면접이던 체촌이던

어머니뻘 되는 아주머니들이 카드만들어달라고 징징댈거고

그거 거절하기 힘든 새끼들 있을텐데

그거 결국 카드사 프로모션 나눠먹기고

국민이고 신한이고 뭐시기고 다 있고

내 취미가 카드사 페이백 받는거라고 하면

바로 거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