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다닐때 토익은 600점대(문법 젬병이라 막 찍음)


학교는 운좋게 예비뒷순위인데도 연락와 충청도쪽 국립대 경상계열(학점은 심각함)나왔는데


준비 가능할까요


대학 4학년때 휴학하고 1년은 회계직준비 지방에 있는 고시학원가서 국영한만 해봤습니다 완전 초기화한 뇌면 베이스 2년은 봐야한다고 계속 말씀은 해주시던데 말씀대로


영어 한국사때문에 합격컷보다 15점이상 낮게나오더라고요.


처음이라 티비볼거 다보고 게임할거 다 하고 술마실거 다 마시곤 했지만 점수차가 심해서.. 포기하고


한국사 빡세게하고 영어 국어 없는 계리직 했다가 평균 합격컷은 넘었는데 컴퓨터 한과목 과락으로 떨어지고 이력서 막 넣다가 한솔 자회사 들어갔다 디스크생겨서 몇년못다니고 퇴사했습니다


치료 다 받고 자주 이야기하던 하청회사에서 

들어올거면 말해달라하는데


가족이 다 공무원이라 어짜피 지금 일 못할거면 다시 이쪽 준비해보라고 그나마 교정직이 점수 컷이 낮다고해서 찾아보고있습니다


어짜피 지방살아서 수도권쪽 생각도 안하고 강도는 다니던곳보다 훨씬 나은것같아 마음이 가더라고요..


다만 저정도로 준비가 가능할지 그게 의문입니다


합격점 넘었던 계리는 국어 영어(기초만있음)가 없었거든요 평균적인 난이도도 매우 낮았고요


제가 회계직 봤을때는 국영한 난이도가 높다 생각했는데


지금까지 일하면서 익힌건 화학쪽밖에 없어서 필요가없습니다


거기서 70점을 넘기는게 가능할지


지금 초기화상태로 약 1년준비해서 가능한건가 그게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