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3.~4.25. 3일 간 러닝운동을 하다가 무릎 부상(왼무릎 관절 통증)이 왔고,

4.25. 이후 오늘까지 12일째 무릎 부상으로 통증 때문에, 러닝 연습을 전혀 못 하고 있어

일상생활에서도 절뚝거리며 걷고 있고, 통증때문에 일상생활에 지장이 있어.


늦었지만 오늘 오후에 동네 정형외과 방문 예정이고.. 한 4일 동안 파스 붙이고 지냄.


증상은 어제까지 차도가 거의 없다가, 오늘 조금 나아진 정도인데.. 여전히 통증이 있고, 절뚝거리는 상태임.

(샤워 시에도 불편하더라) 


문제는 체시는 2주 남았고, 그 전까지 낫는다고 해도 (최악의 경우 못 나을 수도 있음 -.-), 왕오달 연습은 거의 못한 상태로

체시에 들어가야 하는데


만약 왕오달 연습이 전혀 안 되어 있어도, 왕오달 통과가 가능할까?

참고로 민망하게도 과거 평소에 러닝 연습 한 적이 없고, 4.23.~4.25. 3일 간만 운동장 하루에 7-8km씩 돌았어 (이래서 무릎 아작난 듯. 지금은 후회함)

냉정하게 나 붙을 수 있을까? 그리고 좋은 팁이나 조언 같은 것 좀 있으면 해줘라. 마음이 답답해서 글 올린다


참고로 왕오달, 10m는 연습해 본 적도 없고 (유투브로 어떻게 하는 것인지만 봄)

악력은 캠리 노탄마로 매일 1회 재는데, 보통 44~48 왔다갔다 하거든? 오늘은 47.4가 나왔고, 윗몸은 1분에 36~39개 정도 해.


힘들다.. 왕오달 관련 현실적인 방법이나 조언 좀 해줘. 이거 통증주사라도 맞고 체시에 임해야 하는지.. 연습도 못하고 셤장 갈 수도 있는데

걱정도 되고.. 뭐든 조언 좀 부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