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도에 패런츠 계시지만 그쪽 사람들 나랑 맞지도 않고 씨바련많고 지겹기도 지겨워서 가기가 싫고

전라 제주는 외국이니까 논외로 치고

충청이랑 강원이 남는데 충청은 살아봤고 강원은 국토대장정 몇 번 할 때 말고는 가본 적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