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 체시까지 합격한새끼들은 축배올리고 엄마아빠친척친구한테 최합했다고 플랜카드 걸어라 진심이다
면접은 진짜 걱정 안해도된다
면접 미흡주면 왜 줬는지 사유까지 써야되고 심하면 면접관 고소까지 맥일수 있어서
애초에 면접관들도 귀찮아지기 싫어서 미흡 안줌
우수보다 받기 어려운게 미흡임.
게다가 올해는 전공과목 순으로 짤리는거라 미흡은 더 받기 어려울거임
면접가서 딱 이것만 안하면됨
5분발표 해봐라
음 저는 해당 제시문에서는 음 책임감이랑 공정성이 중요한거 같아요 (끝)
상사가 부당한 요구 했을떄 어쩔꺼임?
-->) 상사 싸대기를 때려서 상사가 꼼짝못하도록 제압하겠습니다.
이런 맥락이랑 비슷하게만 안하면됨
어버버 거리는거? 니네 책이랑 후기만 봐서 걔네 말잘한거같이 보여도
실제 면접장에선 어버버 거리고 개지랄 다했음. 면접보면서 뇌정지 안오고 어버버 안거린새끼 단 한명도 없다고 자부한다.
현직들은 내말 무슨말인지 다알거다
공시 면접은 창의적인새끼 뽑는게 아니라
사실상 팔다리 잘 달려있고 성격파탄자 새끼인지 아닌지 확인하는 용도임.
진짜 사람 얼굴만 보고 오케이 할순 없으니까 명목상 면접이라는 거창한 말을 쓰는거야.
이건 9급이든 7급이든 다 마찬가지임
면접 제발 쫄지마라 씨발 솔직히 나는 이틀 준비해도 보통 맞을 자신있다.
어쨋든 지금 시점에선 무조건 체시만 집중하고 면접은 솔직히 동네 아저씨 아줌마 만나서 몇마디 얘기하고 오는거다
그럼 수고해라
고맙다
5분발표는 제시문가지고 쓰는거없이 쇼부치는거고 직접쓰고발표하는건 경험+상황이고 그다음은 개별적으로 랜덤질문하는거 이거맞죠?
ㅇㅇ 그냥 제시문에서 공직가치 도출만 하면되고 기관사례랑 경험사례 덧붙혀서 5분 안짝으로 시간 채우면 됨. 5분 못채우면 일부로 채우려고 후속질문 하는거
미흡 사유쓰는게 옛날에 경쟁자가 면접관 지인이여서 지인이 붙고 점수높은애가 미흡떠서 ㅈㅅ한 사건 이후로 생긴건가?
그런 사건도 있었냐 그건 모르겠다
ㅇㅇ 부산에서 그 일 있었어, 그 친구는 자살하고 집안도 풍지박산 .. 시간 지나고 소송결과 나왔는데 역시나 헬피엔딩이었지만 상당한 반향이 있었음
안타깝네
교행아님?
지방직임
와 알아보니까 3년도 안됐네..교행직 마즘
개꿀팁 ㄱㅅ
교갤에서 이렇게 깔끔하게 도움을 주는 글은 정말 오랜만이다
ㄹㅇ 개꿀팁이네ㅋㅋ - dc App
근데 체시 필합 면접 다 붙어도 모집인원 등수컷해서 짤리는거 아니였어?
물론 필기 배수 내에 드는 게이들에 한하여지 ㅇㅇ - dc App
올해부터가 등수컷이고 전에는 같은 점수 데리고 갔다더라
그래서 전문과목 점수순이라는게 생겼구나
ㄹㅇ 개 똥글만 올라오는 여기에서 정말 도움 되는 글이네요 고맙습니다
응 점수컷으로 최탈 ㅋㅋㅋㅋㅋㅋㅋㅋ
괜히 애들 희망고문하지 말고 안될거 같으면 지방직 준비하러가라
면접보고 나올때보다 체시통과하고 나올때가 기분 좋음ㅋㅋ 면접은 내가 잘한지 못한지도 잘 모르겠고 끝나면 뭔가 멍함 근데 체시는 딱 통과된거니까 존나 시원하고 기분 좋음 ㅋㅋ
5급 면접은 어떤가요
7급 면접 봐봤나? 전혀 아닌데
글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혹시 5분발표시 기관사례 꼭 넣어야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