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직 야간근무하면 토요일 일요일 공휴일은 사라짐
모든 근무는 4일 간격으로 반복됨
주 08시까지 출근 18시까지 근무
야 17시까지 출근 09시까지 근무
비 09시 퇴근하고 집에와서 휴식
휴 24시간 휴식
월화수목 저렇게 4번 들어가고 금토일월 4번 반복 이런식임
이렇게만 근무했을때 230만원 될랑말랑인데
여기서 포인트는 08시까지 출근이라서 일반 공무원과 개념이 다름
교도소는 오지에 있고 도시에 있어도 교통 접근성이 떨어지는 지역에 있음
무조건 자동차는 필수로 사야되고 교도소 들어오고 주차하고 교도소 안으로 들어가야되는 시간까지 감안하면
07시20~30분경에는 교도소 근방에 차가 와 있어야 됨
이렇게 움직이려면 아침에 몇시에 일어나서 출근 준비해야되는지 계산은 각자 알아서 하고
저런 야근부 주야비휴로만 살면 입직하는 순간 좆방직 절반이상한테 실수령 따임
이때 의문이 들건데 250만원 넘는 인증도 있던데 그건 뭐지?
그때는 다른 패턴으로 근무를 하게됨
주 08시까지 출근 18시까지 근무
야 17시까지 출근 09시까지 근무
비 09시 퇴근하고 집에와서 휴식
윤 08시까지 출근 18시까지 근무
월화수목 저렇게 4번 금토일월 저렇게 4번 계속 반복임
4일이 있다면 2번을 아침 7시20~30분에 교도소 근방에 가있어야 되고 교도소에서 1번은 밤을 새야됨
야간 실제 수면시간은 3시간이하로 방음은 전혀 안되고 지저분함
쥐가 돌아다니고 각종 날벌레 파티가 근무환경이고 재소자들은 더러워서 여름과 겨울에 인생 살면서 처음 맡아보는 향기가 가득함
옷에 더러운 쩐내가 스며들고 수도권은 하나같이 근무환경 x으로 3만보를 하루에 걷는다고 생각하면 됨
여름에 3만보씩 걸으니까 땀이 비오듯 흐르고 근무복은 다 젖고 다시 마르는 과정에서 소금 서린 얼룩이 선명하게 남음
에어컨 있어서 시원하다? 휴식공간에만 에어컨이 있음
순찰도는 환경은 에어컨이 안나와서 숨막히는 더위속에서 근무하고 겨울엔 반대로 추위에 벌벌떨면서 돌아다님
에어컨있는 곳에서 쉬다가 더운 곳으로 나와서 돌아다니면 2~3배로 더워서 육수 진하게 빼는데 그거 생각하면 됨
깐수들 내부에선 사무실 근무를 귀족 교도관이라고 함
더울때 에어컨 속에서만 있고 추울땐 히터나오는 곳에서 근무한다고 그렇게 부름
교도소 화장실은 공중화장실급으로 매우 더러움
깨끗한 공중화장실말고 들어갔을때 더럽네 반응 나오는 화장실들 생각하면 되는데 화장실조차 마음대로 못 감
식사도 여유있게 내가 시간 정해서 먹는 환경이 안되고 특정시간에만 짧게 먹어주고 나와야됨
교도소 밖을 못 나가니까 서울에 근무지가 있어도 외부로 나가서 식사를 못 함
평생 식판들고 교도소 밥 먹고 재소자랑 부대끼며 지내는데 본인이 적성에 맞는지 위에 써놓은 패턴으로 한달간 살아보면 알수있음
하루는 06시~06시20분에 기상해서 출근준비해보고 다음날은 밤새면서 방음 안되는 환경에서 2시간정도 새벽에 취췸하고 바로 일어나기 그러다 아침 10시까지 있다가 마지막날은 다시 06시~06시20분에 기상해서 출근준비
매일 3만보씩 걷는거 잊지말고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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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ㅅ
현직 아니네 ㅋㅋㅋㅋ 윤번 개념도 모르네 ㅋㅋ - dc App
내년 연막 벌써 시작이면은 응원한다 - dc App
대통령 선거 꼭 투.표하라는 새끼 애미 뒤짐?
3만보는 에바고 평균 이만보정도 되는듯
이거 4 5년전글 복붙이잖아 ㅋㅋ - dc App
이런 호로자슥 똥시생들 덕분에 교정직처우개선 더 가즈아아아 ㅋㅋㅋㅋ - dc App
진입장벽 낮은 개졷병신 직렬인데 현직수준도 비슷함 깐수는 멀리해야지
270이다완4 보너스포함 300이상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