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은 무조건 한국사다.
제일 쉬운 난이도의 문제를 풀면서 긴장도 풀고 머리 예열 시키는거임
2. 국어나 영어 둘 중 더 자신있는 과목
둘 다 시간도 어느정도 걸리면서 읽는게 중요하기에 국어를 더 잘하면 국어를 풀고 영어를 더 잘하면 영어를 풀고
3. 교정학
교정학부터 풀어라 그냥 형소 먼저풀다가 OMR 순서 헷갈려서 OMR병 걸리지말고 순서대로 풀어
4. 형소
5. 국어나 영어 둘 중 더 자신없는 과목
마지막 과목때는 30분은 남아있을거임
국어나 영어 풀기에는 둘 다 충분한 시간이다.
30분동안 마지막과목을 다 푸는게 아니라 5분은 남기고 OMR이랑 시험지 크로스체킹 2번은 해서 필떨병 고쳐라
지금까진 맞는거같은데 26은 솔직히 모르겠음 한국사 마지막해라서 불일수도 있다는 얘기가 있어서
때려죽어도 불로 안나옴
근데 정배는 저게 맞는데 사실 복불복인거같긴해 문제난도가 매년 다르다보니까
한국사불로나오면 좆되는거지
때려죽어도 안나옴
한교형국영인데 영어 풀때 머리 뜨겁더라 ㅠㅠ - dc App
국어 영어 연달아 풀면은 보통 뒷과목에서 안 읽힘 나도 모의고사때 느끼고 바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