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은 무조건 한국사다.


제일 쉬운 난이도의 문제를 풀면서 긴장도 풀고 머리 예열 시키는거임


2. 국어나 영어 둘 중 더 자신있는 과목


둘 다 시간도 어느정도 걸리면서 읽는게 중요하기에 국어를 더 잘하면 국어를 풀고 영어를 더 잘하면 영어를 풀고


3. 교정학


교정학부터 풀어라 그냥 형소 먼저풀다가 OMR 순서 헷갈려서 OMR병 걸리지말고 순서대로 풀어


4. 형소


5. 국어나 영어 둘 중 더 자신없는 과목


마지막 과목때는 30분은 남아있을거임


국어나 영어 풀기에는 둘 다 충분한 시간이다.


30분동안 마지막과목을 다 푸는게 아니라 5분은 남기고 OMR이랑 시험지 크로스체킹 2번은 해서 필떨병 고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