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에서 흔히들 말하는 A급,에이스들 보면 결손가정이나 차상위가 많음.. 이런애들은 어릴때부터 노가다,쿠팡,딸배 등으로 정신을 무장했기 때문에 또래에 비해 생활력이 높고 일머리나 눈치가 ㅈㄴ 빠름
근데 흔히 폐급,관심병사들 보면 의대생이나 서연고 이런 애들이 극단적으로 포진 되어있음.. 이들은 군대에 대한 증오가 어마어마한데 이미 성취감 max찍은 이들 입장에서 군대에서 삽질하고 비효율적인 작업하는 건 진짜 너무나도 미개하고 원시인같아 보임.. 살면서 듣도보도 못한 열등한 인간들과 마주하고 절망하는 애들도 있음
번외로 폐급들은 집안환경도 대부분 평균이상이였음. 우리 대대 폐급들 보면 최소 부부 공무원에서부터 대기업임원, 전문직하는 집들이었고 군생활 잘하는 에이스들은 거의다가 결손가정이였음
그 반대 아님? ㅋㅋㅋ 내 군대 동기중에 사업시작하려는 자수성가 성향애들은 말 오지게 안듣는데 중소기업 사장 아들내미 동기는 개처럼 충성하던데 ㅋㅋ
반대던데? 결손가정임?
일반화는 하긴 어렵지만 결손가정이나 집안사정 어려우면 자동으로 관심병사임 그리고 학벌이 높을수록 군대에 적응 못하는건 팩트맞음 정확하겐 거부하고 군대식 서열, 부조리를 거부하는데 이게 조선군대에선 폐급 낙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