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면 내가 예전 선택과목 시절에 교정 준비할까 하다가 합격 컷 보고 엄두도 못냈었음...
그땐 선택과목들 조정점수라고 표준편차 계산해서 변환식 넣는 식이었는데 행정학개론이 있어서 지방직 준비하는 사람들이 복수로 많이 응시했었음.
최합은 공통과목+조정점수 합산이라서 교정학개론하고 형소법은 진짜 노베이스인 사람들이 많이 준비했었고 대부분 만점 가까이 맞아야 합격 가능했음.
거기에 공통과목 국영한도 상당히 지엽적이어서 공무원 공부를 따로 안하면 수능 1~2등급 찍는 친구들도 90점 이상 나오기 쉽지 않았음.
최근 4년간이 TO폭발+출제기조전환+선택과목 폐지와 전공과목 강제로 인한 역대급 꿀빠는 입직 시즌이었음.
내 생각엔 그래도 이후 몇년간은 신규소도 많이 생기고 완4부제 정착 전까지 지금하고 비슷한 수준의 채용이 있을 거 같음.
근데 이제 최소 600명 이상의 대량채용은 아마 작년으로 끝이 아니었나 싶음..
사실 이건 세무도 마찬가지 ㅇㅇ
안심하지 말고 투.표 열심히 해라
???: "어쩔수 업지모.. 그시절은 그랫으니까"어쩔수 없엇던 시절이 분명 과거엔 존재햇던 것도 같다.이씨조선이나 군부독재의 찬란한 네임드 박정희 전두환을 보면ㅋㅋ그런데 말입니다.현재는 인간의 생체구조로는 감당못할 어마어마한 시간의 단위가미래와 현재를 오가는 시뮬레이터가 진행중이며 갑툭튀 독재자가발생할지 언정 자본자의 영구적 안녕이 프로세싱 된다이기야이것을 바로 잡으려면 투.표거부 외에는 아무것도 없다ㅋ노예로 살거나 or 투.표거부 하거나 낄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