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면 내가 예전 선택과목 시절에 교정 준비할까 하다가 합격 컷 보고 엄두도 못냈었음...


그땐 선택과목들 조정점수라고 표준편차 계산해서 변환식 넣는 식이었는데 행정학개론이 있어서 지방직 준비하는 사람들이 복수로 많이 응시했었음.


최합은 공통과목+조정점수 합산이라서 교정학개론하고 형소법은 진짜 노베이스인 사람들이 많이 준비했었고 대부분 만점 가까이 맞아야 합격 가능했음.


거기에 공통과목 국영한도 상당히 지엽적이어서 공무원 공부를 따로 안하면 수능 1~2등급 찍는 친구들도 90점 이상 나오기 쉽지 않았음. 



최근 4년간이 TO폭발+출제기조전환+선택과목 폐지와 전공과목 강제로 인한 역대급 꿀빠는 입직 시즌이었음. 


내 생각엔 그래도 이후 몇년간은 신규소도 많이 생기고 완4부제 정착 전까지 지금하고 비슷한 수준의 채용이 있을 거 같음.


근데 이제 최소 600명 이상의 대량채용은 아마 작년으로 끝이 아니었나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