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진짜 웃긴거다..
4부제는 해야하는데 인원을 늘리긴 싫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할까?
우리 조직은 결국 기가 막힌 해결책을 찾아낸다..
윤번근무자 1명이 하루(=8시간)동안 할 일을
지원근무라는 미명하에
사무실 직원 4명(2시간*4)한테 쪼개서 던져버리는거임
물론 기존 사무실 업무는 그대로다..
윗사람들 입장에선 이거 정말 묘안임.
예산절감도 이런 예산절감이 없음.
그러면서 숙원사업인 4부제까지 해냈음.
여기에 반발하는 사무실 말단들만 적당히
대가리가 컸다싶을때 쳐내면 되는거임.
감사든 뭐든 명분을 만들어서..
이게 지금 교정직 사무직들의 현실이고
계속 교갤에서 사무실 가지말라는 이유임.
본인의지따라 가고말고가 정해지는게 아니자나
ㄹㅇ 강제로 끌고갑니까 슨배님
내가 현직은아니고 여기 현직애들글올린거보면 델꼬간데
오늘 총선 투.표하러 갓는데 투.범이 생각낫음 투.범이한테 먼가 미안해졋음.. 그래서 투.표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