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는 80점의 벽이고 두번째는 90점의 벽임
교정직은 원래 첫번째 벽을 굳이 넘보지 않아도 되는 직렬이었음(과면합 전략이 통했다는 얘기)
하지만 올해를 기점으로 그게 끝남
혹자는 작년 66점이랑 올해 80점을 단순 배수 내 퍼센티지 비율만을 근거로 삼으며 사실상 차이가 없다는 억지를 부리기도 하는데 이는 매년 달라지는 지원자 풀의 변화를 고려하지 않은 엉터리 주장임
그렇게 따지면 23년 63점도 20% 0.8배수이니 19년도 티오200 극악의 시절 1배수 내 합격자랑 23년 합격자 또한 동급이라는 말도 안되는 결론이 도출됨
하고싶은말이 뭐임
개꿀 시절 끝났다는 얘기
걍 시험 난이도 차이 아님?
그걸 감안해도 시험장에서 100문제 중 80개 이상을 맞히는 게 쉬운 건 아님
시험 난도 차이 맞음 ㅇㅇ 진짜 쉬웠음. 국영한은 폐지 수순 밟기전에 쉬워지는 느낌이고(이건 18년도 부터 모고 보면 이해됨) 전공만 빡시게 돌리면 붙음
국어 공부안해도 개나소나 8090이고 영어 독해 1819이럴때랑 비교해보면 무슨 고딩 기본문제 수준(심지어 단어 문법도 좆밥됨) 한국사(전한길의 난 시절 한국사 보면 ㄹㅇ 애미뒤진 문제 존나 나옴)걍 필노 빨간부분 보면 100점
공통 공부 안 해도 풀 수 있게 사고력 형식으로 시험 삼아 낸 24때 여기저기서 곡소리 난 게 현실이고, 영어는 아직도 절반이 과락 맞는 데다 올해 영어는 어렵진 않지만 쉽지도 않았다는 게 강사들 중론임
니가 말하는 그 쉬워진 시험 기조는 25뿐만 아니라 23 24에도 모두 해당되는데 왜 그 두 개는 최합컷이 63 66이지? 또 형소도르 교정학도르 운운하려고? 걍 지원자 풀 달라진 거임
아니 뭔 개소리야 그럼 내가 2324푸니까 평균 78나오다가 25셤때 갑자기 수준이 상승해서 88 맞은거냐? 객관적으로 존나 쉬웠다고 좀
심지어 2324는 교형 기출돌리고 들어 갔는데도 평80간당간당했음 25는 신기출 준비 대충하고 갔는데 88이았어
두 벽을 모두 넘어 가즈아~~~~
여기 비추눌린새끼들은 24연수원새끼들임ㅋㅋ현직일리는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