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조사는 베플고 도와주는 것이다.


경조사비는

상부상조 품맞이 입니다.


돈의 액수는 다를 수 있습니다.

부자는 돈을 많이 내고

가난하면 조금 낼수도 있습니다.


경조사비는

받는사람 입장이 아니라

주는 사람의 입장에서 액수를 정합니다.


부자가 돈이 많다면

금액을 많이 낼수 있고

가난하다면 적은 금액을 할수 있습니다.


서로 자기의 현편에 따라 

도와주는 것이지

금액을 똑같이 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돈이 많은 부자가

가난한 사람을 도와주며

서로 어울리는 것

이것이 진정한

경조사 문화 입니다.


그래서

어떤 이유든지

경조사비를 따져서는 안됩니다.


밥값과 비교해도 안되고

준 것과 받은 것을 따져서도 안됩니다.


경조사비 금액은

내는 사람의 입장에서

현재의 자신의 형편에서

성의를 보이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형편이 어렵다면

조금 내거나 안낼수도 있습니다.


부자는 받지는 못했지만

돈을 많이 낼수 있습니다.

이것은 모든 사회 사람들이

어울리게 하는 것입니다.


세금과 건강보험을

더 많이 냈다고 특별한 혜택이

없습니다.

조금 낸 사람과 혜택은 갇읍니다.


경조사비는

세금이나 건강보험과 같은

사회부조 입니다.


사회구성원중

현편이 좀 나은 사람이

가난한 사람을 도와

같이 어울리는 것입니다.


내가 낸 금액을 받지 못했다

밥값보다도 축의금을 안냈다며

인연을 끝내., 인성이 안좋다

비난하는 것은

경조사비의 성격을 잘 모르는

무지하고,탐욕적이고,이기심에서

비롯됩니다.


참석해서

기쁨과 슬픔을 같이 해준 자체만으로

감사해야 합니다.


자기가 필요해서

경조사를 해놓고

갈취하듯 밥값 가져오라는 것은

사악한 것입니다.


그럼 누가 가나요

안가면 더 편합니다.

안받고 안주는 것이 가장 행복합니다.


경조사의 기본은

자기의 경조사에 참석해서

기쁨과 슬픔을 같이 해준

고마운 분들에게 베프는 것입니다.

받아 챙기는 것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