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트라인 걸친애들은 체탈률 나올때까지 걍 맘 편히 일단은 떨어졌다 생각하고 있는게 정신건강에 좋음. 


놀리는게 아니라 내가 작년에 65점이었거든.

내가 잘 알아. 너네들 심정을~~힘내고!!!!


작년도 66점이 최합이었는데 이때 얘네들 1배수 밖으로 완전히 밀려나서 탈락으로 봤는데 결국 합격했었어. 공단기 기준으로 확실권이 67점 안정권이 66점이었고~~~


작년 66점이 딱 지금 81점 상황과 비슷하다. 암튼 힘들내라 ㅅㅂ 일단 체시까지는 최선을 다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