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 쫓겨난건 어제 쫓겨났음

진짜 개좇같네 씨팔련들 



단체로 조끼리 운동하는 지방체학인데 

나포함 4명이 교정직 한조였음(여교는 없음) 



첨에 다닐때는 다같이 화기애애하고 으쌰하는 분위기 였음

그중에 한명은 뚱뚱보 난쟁이 171따리였는데 

난 평소에 농구자주하고 운동도 좀 해서 

왕오달이나 십미 리듬같은것도 좀 알려주고 

그렇게 많이 챙겨줬었음.. 



끝나고 두번정도 술도 같이 마시고 할정도로 

어느정도 라포는 있았는데 

이렇게 배신당할줄은 몰랐지 ㅆㅂ

애초에 학원에서 정주는게 아니었는데 

아무튼 각설하고, 



근데 이 씨발 금요일 수업날 가니까 

다 인사를 안받아주는거임 

그래서 그 뚱뚱보 난쟁이 씹자루년한테 

말걸었는데 



가수열외처럼 따로 운동하자는거야.. 

이 씨발련이 ㅋㅋ

나머지 두명도 그냥 동조하는 분위기고..

억울해서 원장한테 다이렉트로 말했는데 



그 돼지새끼(82점)가

81점 빡통이랑은 같이 못하겠다고 했다더라.. 

진짜 씨발 ㅋㅋ 어이가 없어서 

원장님 저 면접만 보면 바로 공무원이에요! 하니까 

현실인지 못하냐면서 

처음에는 회원님말(내말)믿어주려 했는데 

방금 이야기 들어보니까 현실감각이 너무 떨어지는거 같다고 

혼자 훈련하라고 하더라.. 


방금 환불받은돈 들어와서 짱깨먹으면서 글치는데 진짜 개좆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