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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시골 할매집에서 다같이 모였는데 

현관에서 들어갈때부터 저렇게드감 ㅋㅋㅋ

드가서 일단 거실에서 다같이 과일먹으면서 합격문자랑

사이버국가고시센터 합격 자랑함



평소에 나 똥시라고 무시하고 사촌누나는 7준이라고 자랑하던 

권@@(57,큰엄마)

내 합격문자보고 아무말도 못하고 

얼굴 상기됨 ㅋㅋㅋㅋㅋ 



이@@(30,사촌)

7급친다고 몇년째 꺼드럭대는 사촌누나년 앞에서 콧방귀 뀌어주고 

“다음 시험은 잘치자” ㅋㅋㅋㅋ 시전해서 압살해버리기



그러고 나니까 속이 너무 후련하더라 ㅋㅋ

아 ㅋㅋㅋ 이게 공무원의 맛인가 

뿌듯해 하는 부모님얼굴 흐믓하게 느껴주고 있는데 옆에서

사촌누나년 떨떠름하게 한다는말이 ㅋㅋ



이@@(30,사촌) 

“축하해, 이번에 9급교정 커트라인 높던데 고생했다. 너는 몇점이야?”



ㅋㅋㅋㅋㅋㅋㅋ

병신같은년 어쩔꺼야 ㅋㅋㅋㅋㅋㅋㅋ



당당하게 

“81점.”









아빠 줄담배만 피고 엄마 방에서 안나온다..

집안분위기 좇된거같다 이거 어쩌냐..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