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166인데 온갖 치욕참으면서 하는 중임
도둑놈들 인솔할때도 비웃는듯한 눈빛부터 시작해서
통솔 난이도 자체가 일반 체격보다 2~3배는 힘듦 못하는건 아니지만
학창시절이나 군대에서도 할거다하고 활동량있고 찐따 범주 가까이조차 아니었는데 여기선 좀 힘듦
일반인들 사이 직장에서는 솔직히 그런거 신경안쓰고 살아도 되는데 질 자체가 낮은 범죄자(교도)나 병신들(경찰) 매일 보는 사람들은 상당히 중요한 부분이 키임
몸 아무리 키워도 한계가 있다 안키우는것보단 낫지만
체격 작으면 차라리 소방이나 군인, 군무원을 하는 한이 있어도 경찰 교도쪽은 안오는게 정신적으로 편하다
나도 면직마려울때가 한두번이 아니었음
지금이야 짬차고 그럭저럭 어케든 하는데 그래도 힘들긴 함
교도임? 밥은 잘 나오네 - dc App